플레이스홀더를 놓는 게임이야, 여기서 넌 식물과 동물을 알맞은 서식지(색깔)에 배치해야 해. 먹이사슬에 따라 어떤 자원은 주고, 어떤 자원은 이웃한 생물에게서 받아야 해. 조건을 충족하면 동물(식물은 점수를 주지 않지만 그래도 중요해)이 정착한 걸로 쳐서 점수를 얻고, 이걸로 이벤트 더미를 넘겨야 해. 이벤트 카드(실제 문제들)를 뽑아서 네 생태계를 망가뜨리려고 하거든. 정말 대단한 점은 학습 효과(먹이사슬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크고 작은 생물들을 더 소중히 하고 보호해야 하는지)뿐만 아니라 얼마나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게임이 제작되는지도 보여준다는 거야. 이 부분은 출판사들도 배워야 할 부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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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게임은 처음 들어보네. 근데 점수판이 캐스캐디아의 독수리 점수판이랑 비슷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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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코곤 진짜 좋아해! 진짜 재밌는 게임인데, 카스카디아보다 훨씬 예전에 이 테마를 멋지게 다뤘더라구. 그리고 요즘엔 '고요한 물' 이후로도 몇 가지 확장판이 나왔다고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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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까 계획했던 것보다 더 오래 쳐다보게 되네 ㅋㅋ 일단 뭐가 있는지 구경부터 해보고, 당연히 에코곤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고 싶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