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순간
Der Hobbit: Hin und Zurück
🇩🇪 원문: 독일어
어제 우리끼리 호빗들이 에레보르로 가는 여정을 마치고 왔어요!
‘더 호빗: hither and yon’이란 게임은 정말 잘 만들어진 롤 앤 라이트예요. 각 호빗이 빌보의 여정을 8장으로 나눠서 씻을 수 있는 책으로 가지고 있어요. 각 장마다 새로운 규칙이 나오고, 대부분은 A에서 B까지 가는 길을 möglichst 효율적이고 빠르게 그려서 경쟁하는 방식이에요. 규칙은 대체로 금방 이해되고 퍼즐도 꽤 재밌어요. 아쉬운 점은 책의 클라이맥스가 살짝 약한데, 각 장이 돌아보면 비슷비슷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래도 2~3번의 편안한 게임 밤을 보내고 싶다면 한번 해볼 만해요!
🇩🇪 원문: 독일어
고마워, 토비 소개해줘서!
🇩🇪 원문: 독일어
한번 8장까지 해 봤는데 또 다시 하고 싶어?
🇩🇪 원문: 독일어
아, 나도 8장까지 다 봤고 이제 이 게임은 다시 떠나야겠어. 그래도 게임을 빨리 정리하는 법을 익히고 있어, 새로운 게임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말이야. 가족들한테는 크리플을 서랍에서 꺼내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
🇩🇪 원문: 독일어
저도 그 게임 진짜 좋아해요! 한 번 다 클리어한 뒤에도 가끔씩 좋아하는 챕터를 다시 플레이하면서 우리만의 최고 기록을 깨려고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