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순간
Great Western Trail: Argentina
🇩🇪 원문: 독일어
이chner는 Rails to the North 확장팩이 딸린 구판 Great Western Trail을 가지고 있었는데, 새로 나온 리메이크판들은 처음엔 좀 회의적이었어.
특히 2판에서Cowboy meeple들이 너무 큰 모자 때문에 자꾸 넘어지는 건 아직도 쓸데없다고 생각해. 그냥 미국 원주민 대신에 '인디언'이라는 말이 유행하지 않게 되자 강도들로 바꾼 거잖아.
근데 GWT 뉴질랜드랑 여기 GWT 아르헨티나 같은 두 개의 스핀오프는 진짜 맘에 들어. 기본 아이디어는 비슷하면서도 살짝씩 다른 포커스를 잡고 있거든.
뉴질랜드판은 양을 기르는 메커니즘에 털 깎기와 덱빌딩을 좀 더 확장시킨 추가 카드들이 있는 거야.
아르헨티나판은 배가 항구에 도착하는 거랑 정박 자리, 그리고 필요한 곡물 생산이 포인트야.
세 게임이 너무 비슷해서 다 가질 필요는 없지만, 우리 게임 모임에서 셋 다 있으니 돌아가면서 다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 원문: 독일어
GWT는 정말 좋은 게임 콘셉트야, 확장판도 플레이했어. 결국엔 기본 게임 + 확장판으로 남았네. 좋은 아이디어 게임도 다시 꺼내서 해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