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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 Naturgeist gegen das Böse – neues kooperatives Spiel von Alexander Pfister ist erschienen
🇩🇪 원문: 독일어
Als Naturgeist gegen das Böse – neues kooperatives Spiel von Alexander Pfister ist erschienen
사실 "발레노어의 영혼들"의 발매는 원래 올해 초에 계획됐었어 – 6월쯤을 목표로 했었는데 (이전에 보도했잖아), 그런데 이제야 발매가 됐고 알렉산더 파이스터("클라우다지", "블랙아웃: 홍콩",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등등)의 새로운 협동형 카드게임과 요하네스 크레너가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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